“1000주에 460만원, 막차 타자”…역대급 배당 '27만전자' 1조 쓸어담은 외국인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앞둔 삼성전자가 27만원대로 올라섰다.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매수일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4.41% 오른 27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날 1조5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8거래일간 이어진 순매도 행진을 멈췄다. 기관 역시 1조132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2조6980억원을 순매도했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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