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식] 농협광주본부, 경남 거제서 수해복구 구슬땀
(전남광주=연합뉴스) 농협중앙회 광주본부 임직원 30여명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 둔덕면 소재 하우스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일손 돕기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본부 임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침수된 시설하우스 내부의 토사 제거, 유실된 농자재 및 부유물 수거, 훼손된 농작물 정리 등 피해 현장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철호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큰 상처를 입은 농업인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영농 활동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가용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4:06 송고 2026년08월27일 14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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