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터미네이터’ 슈워제네거 제안대로…AI 로봇, 용광로에 뛰어들어› 올해 궤도 오른 차세대중형위성 2·4호…“초기운영 합격점”›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최신

대구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5천억원 규모 금융지원

Yonhap News Agency ·
대구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5천억원 규모 금융지원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대구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5천억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한 보증료 지원사업 규모는 2천500억원이다. 대구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이용하는 기업은 신용도에 따라 최초 1년간 보증료를 0.5%포인트 또는 0.8%포인트 감면받을 수 있다.

보증료 지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재단 보증서 발급과 연계해 대출이 실행될 때 자동으로 적용된다. 7천100여개 업체가 평균 20만원의 금융비용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1년간 대출이자의 1.3∼2.2%포인트를 지원받을 수 있다. 5천만원을 빌리면 최대 110만원, 1억원은 최대 170만원의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경영안정 자금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이용하는 경우 관할 영업점에서 보증 신청과 함께 접수할 수 있다. 부동산·신용 담보나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서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대구신용보증재단 기업 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재단 보증서 이외의 담보로 신청하는 기업은 '보증드림' 모바일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실제 접수는 21일부터 예약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09:18 송고 2026년09월20일 09시1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