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3X3 대표팀. 태국 21-11로 대파. 상쾌한 스타트 끊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한민국 남자 3X3 대표팀이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22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태국을 21-11로 대파했다. .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로 이뤄진 한국은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구민교의 첫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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