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母' 안선영, 요양원 갈 모친 생각하며 애써 웃음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모친과 함께 밝은 미소의 사진을 찍었다.29일 안선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치매 환자라고 해서, 곧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라고 해서, 갈 곳도 불러주는 데도 없이 요양원에서 지낸다 해서, 백발 할머니라고 해서... 우중충하게 멋도 안 내고 살기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잖아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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