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31] 좌파의 무기 ‘부동산 공약’
캐나다가 배출한 위대한 남성 싱어송라이터의 정점에 닐 영이 있다면 그 반대편 봉우리를 장식한 인물은 앨버타주 출신의 조니 미첼이다. 유년기에 찾아온 소아마비, 그리고 갓 스물을 넘기며 봉착한 미혼모의 고난은 오히려 그를 위대한 경지로 이끄는 불쏘시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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