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SUV 비탈면 3m 아래 추락해 전복…60대 운전자 부상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3일 낮 12시 38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명서리의 한 도로에서 검은색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도로 옆 수풀이 우거진 비탈면 아래 약 3m 지점으로 추락, 전복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3 20:34 송고 2026년08월23일 20시34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