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관중석에서 야구 본 538홈런 레전드 “초구에 죽으면 안되겠네요, 내년에는 부상 없이 완주 목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내년 시즌 부상없는 완주를 다짐했다.
SSG는 지난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SSG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렸고 6위 매직넘버를 모두 지우며 스스로 6위를 확정했다. 내년 시즌 개막전의 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