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우승 '20회' 통째로 지우겠다는 조롱...맨유 팬들 '51년 무관' 현수막 제작, 재정 위반 판단에 라이벌 신경전 폭발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쌓아 올린 트로피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조롱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과거 맨시티의 무관 기간을 세던 현수막을 다시 꺼내 든다. 이번에 적힐 숫자는 '51년'이다.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맨시티를 향한 신랄한 조롱을 되살린다.
11일 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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