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서울시가 처음으로 사이버보안 정책과 투자 방향을 담은 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신종 보안위협 증가에 대응해 5개년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서울시 본청과 소속기관, 산하기관, 25개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의 사이버보안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제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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