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자격 있긴 한가”… 백악관 새 대변인 경력 논란
13일(현지 시각) 백악관의 새 대변인인 케이티 자카리아가 브리핑룸에 등장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그의 경력을 둘러싼 의혹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카리아를 변호사 출신으로 소개했지만, 미 언론들은 그가 어디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는지조차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 자카리아를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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