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제 수비까지 와르르 붕괴'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승→최악의 부진! 토트넘, 애스턴 빌라에 2-3 패..'사비우 마르무시, 日 국대 수문장 스즈키에게 제대로 막혔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번에도 개막 후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개막 후 5경기에서 2무3패로 단 1승을 거두지 못했다.
5경기 만에 리그 첫 골을 넣었지만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애스턴 빌라 상대로 전반 결정적인 골찬스를 여러 차례 만들고도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 결정력 부족에다 수비 붕괴까지 총체적 난국이다. 반면 애스턴 빌라는 5경기 만에 리그 첫 승을 올렸다.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의 전반 선방이 애스턴 빌라 승리에 큰 밑거름이 됐다. 애스턴 빌라가 19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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