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가 입으란다' 슈퍼스타 한 마디에 온통 붉은 빛...145m 초대형 만루포보다 놀랍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빨간색 옷 조금 더 입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 프로 스포츠에서 '슈퍼스타'의 언행 하나하나에 팬들이 반응하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1만명 이상의 팬들이, 말 한 마디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놀라울 따름이다.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은 이번 가을 야구 외적으로도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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