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파주] 수도권 지키는 17사단, 접경지서 포탄 사격훈련
동원훈련과 연계된 이날 훈련에는 예하 천둥여단 비룡대대 현역 장병과 예비군 190여 명이 참여해 고폭탄(HE) 60여발을 사격했다.
군 관계자는 "현역 장병의 숙련된 전투력에 예비군의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임무 수행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글 = 임병식 기자, 사진 = 육군 17사단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08:47 송고 2026년09월17일 08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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