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우타거포 이호민 1라운드 지명, 김도영 유격수 플랜의 일환...이범호 "마캠에서 3루수 시키겠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마무리캠프에서 3루수 능력을 보겠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7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 이호민(18. 경남고)을 3루수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내년 시즌 유격수로 나서는 김도영의 후계자로 지목하는 육성플랜이다. 구단도 이호민의 1라운드 지명이 김도영의 유격수 이동을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호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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