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일대에 49층 아파트·호텔·공연장 품은 복합건물 들어선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역 일대에 공동주택 383가구와 숙박시설, 공연장을 갖춘 복합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열린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번지 일대로, 지하 8층, 지상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383가구와 숙박시설 622실, 90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