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한 장으로 암 환자 생존 가능성 예측…AI가 '생물학적 나이' 읽는다
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 암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환자의 실제 나이와 별개로 얼굴에 나타난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치료 이후 생존 위험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의 비영리 의료기관 매스제너럴브리검(MGB) 연구진은 암 환자의 얼굴 사진을 분석해 생물학적 나이와 생존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시스템을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의학저널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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