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우리동네 프로젝트' BI 공모 수상작 7건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우리동네 이게 오네, 우리동네 이게 있네'(이하 우리동네 프로젝트) 사업 브랜드 이미지(BI) 공모 수상작 7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편중된 우수 공연·전시를 지역 곳곳에 확산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발굴해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다.
최우수상은 유광씨가 응모한 작품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허민·김용진씨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손미영·김형수·최지현·최창민씨가 각각 뽑혔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을 각각 수여한다.
문체부는 이번 수상작을 바탕으로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최종 BI를 확정하고, 활용 지침을 제작해 9월에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8:00 송고 2026년08월24일 08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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