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故 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500억 CEO ‘인생역전’ (사당귀)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박미희 대표가 가사도우미에서 연매출 약 500억 원의 성공 신화를 쓰기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했다.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식품가공 명장이자 김치 명인 박미희 대표의 성공 스토리와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양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미희 대표는 과거 대기업 김치 납품으로 200억 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연일 이어지는 강행군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납품을 과감히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더 멀리 내다보신 거다”라며 통 큰 결단에 감탄했다.박미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