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저스피스재단에 5억 기부…청년 예술가 50인에 ‘새 기회’ 제공
저스피스재단과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생일을 맞아 청년 예술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열었다. 양 기관은 지난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예술가 50인을 지원하는 ‘JUSPEACE DAY 50’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아티스트 지원과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겠다는 지드래곤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저스피스재단에 현금 5억 원을 기부하고 갤럭시로봇파크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작가 50명의 작품은 해당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팬들도 초청받아 행사에 참석했다. 최용호 저스피스재단 이사장 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후원이 50명 작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창작 지원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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