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그린2차, 최고 45층·3420세대로 재건축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아파트가 최고 45층, 342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삼익그린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삼익그린2차아파트는 1983년 준공된 2400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고덕역 사이에 위치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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