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이상 8600명, 10년새 2.7배↑ 비결은 “小食과 규칙적 생활”
100세 이상 장수한 고령자가 작년 8600명을 넘어섰다. 의료 기술이 발달한 가운데 규칙적인 식생활과 사교를 유지하는 건강한 고령층이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100세 이상 고령자 4명 중 3명은 평생 술·담배를 입에 댄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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