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투톱, 당협위원장 교체 놓고 이견…오후 다시 논의
국민의힘 지도부가 20일 오전 당협위원장 재선출 문제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본회의가 끝나고 다시 회의를 열고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2026년 정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며 “여러 논의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상 오후 5시 최고위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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