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둔갑에 무너진 경계심… 보이스피싱 번호 위조한 17명 송치
해외에서 건 보이스피싱 조직의 발신 전화번호를 국내 휴대전화 번호 앞자리 ‘010’으로 조작한 일당 17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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