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은 폭증했는데 위생은?”…커피 프랜차이즈, 5년간 위생법 위반 750건 넘어
국내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최근 5년 동안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례가 750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컴포즈커피와 메가커피에서 적발된 사례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장 수를 고려한 위반 비율에서도 두 업체는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였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매장 수 기준 상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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