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고교생 만난 전직 美하원의원들 “SNS 내려놓고 얼굴 맞대길”
“바람직한 사회 참여는 소셜 미디어가 아닌 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난 16일 경기 화성시 호텔. 그레그 펜스 전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이 한국 고등학생 30명과 만나 “소셜 미디어에선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단순한 감정 표현으로 흐르는 경우가 너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미 월터스 전 공화당 하원의원도 “직접 만나 대화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1기 때 국정 2인자였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의 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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