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최신

강릉시, 하수도에 3천721억원…기후변화·관광객 증가 대응

Yonhap News Agency ·
강릉시, 하수도에 3천721억원…기후변화·관광객 증가 대응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시는 극한 기후변화와 관광객 증가 등 급변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2030년까지 공공하수도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관로 분류화, 차집관로 복선화, 하수처리장 증설, 도시 침수 예방사업 등 12개 사업에 3천721억원이 투입된다.

이에 2028년까지 총 1천237억원을 투입해 포남동·송정동·성덕동·유천동·영진리·방내리·교항리 일원의 오수관로 67㎞와 우수관로 1.3㎞를 정비하고 배수 설비 4천75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우천 시 하수처리장 처리 부담을 줄이고 하수의 안정적인 이송과 처리가 가능해지며 악취 및 정화조 관리에 따른 주민 불편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런데 차집관로를 복선화하면 기존 관로 유지보수와 긴급 상황 발생 시에도 하수 이송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여름철 하수 발생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하수 이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2028년까지 총 472억원을 투입해 남대천 좌안 5.7km, 우안 5.6km 등 총 11.3km의 차집관로를 신설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1천362억원을 투입해 포남동, 입암동, 교동, 주문진 일대 등 중점 관리지역의 우수관로를 개선하고 빗물펌프장을 신설하는 등 도시 침수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김철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여 안정적인 하수처리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4:35 송고 2026년08월26일 14시3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