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부족한가?" 2회 우승에도 '아쉬움' 가득…올해는 다르다 "4차원 타나차와 함께 2연패 도전" [인터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우승을 2번 했는데, 봄배구에선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 아쉬움이 조금 남아있다. 올해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우승 세터의 기쁨도 잠깐, 여자배구의 비시즌은 짧다.
GS칼텍스 김지원은 새 시즌 우승을 향해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GS칼텍스는 '쿠바 괴물' 지젤 실바와 4년째 동행한다. 다만 실바는 1991년생, 내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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