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더블 더블' 무니 활약에 유도훈 박수
"BQ가 좋은 선수죠."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의 2, 3쿼터 동시 투입이 가능해진 2026-2027시즌 1옵션으로 존 무니를 영입했다. 흔히 말하는 정통 빅맨. 대다수 팀들이 내외곽을 고루 갖춘 외국인 선수를 1옵션으로 선택한 것과 조금은 다른 선택이었다. 바로 박지훈과 변준형, 문유현으로 이어지는 가드 자원을 더 살리기 위한 선택이었다. 무니는 착실했다. 무리한 플레이는 없었다. 가드들을 위해 스크린을 걸었고, 어시스트를 받아 차곡차곡 점수를 쌓았다. 리바운드도 좀처럼 뺏기지 않았다.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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