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日다카이치 지지율 51%…NHK조사 최저치› 경찰, '나주 부부 살인' 50대 남성 신상 14일에 공개› 61세 여성 '플랭크 5시간' 주목…영상 좋아요 1천만회↑› 중국 CXMT 메모리 기술 뭐길래…삼전닉스 투심 '냉각'›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日다카이치 지지율 51%…NHK조사 최저치› 경찰, '나주 부부 살인' 50대 남성 신상 14일에 공개› 61세 여성 '플랭크 5시간' 주목…영상 좋아요 1천만회↑› 중국 CXMT 메모리 기술 뭐길래…삼전닉스 투심 '냉각'›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4연속 궤도 진입 성공…“군집위성 수송 능력 확인”›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한국 뉴스

[Campus&]전공 선택권 넓히고 실무 경험은 학점으로…국민대, 교육의 경계 허문다

Donga Ilbo ·
[Campus&]전공 선택권 넓히고 실무 경험은 학점으로…국민대, 교육의 경계 허문다

전공자율선택부터 전과·프로젝트·수업 방식까지… 학생 주도형 학업 경로 재설계대학에 입학할 때 선택한 전공이 반드시 졸업할 때의 전공일 필요는 없다. 새로운 적성을 발견하거나 공모전, 창업, 해외 인턴십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학생들의 진로는 언제든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대(총장 정승렬)는 이처럼 대학 생활 중 변화하는 학생들의 관심사와 진로를 교육과정에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전공 선택부터 수업 방식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경계를 대폭 허물며 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가고 있다.전공 경계 허물기: 전공 선택권 확대와 전공 간 장벽 해소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공 선택의 폭이다. 국민대는 전공 간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전부·전과 제도를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 재학 중 1회로 제한했던 전부·전과 신청 제도를 개선하여, 학생들이 8차 학기 이전까지 매 학기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공을 바꿀 수 있는 시점도 앞당겨 1학년 1학기에 신청하여 1학년 2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