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골골골골골! 김민재, 정우영과 '코리안 더비' 7-0 압승...'올리세 해트트릭' 바이에른, 우니온 꺾고 1위 도약
[OSEN=고성환 기자] 교체 출전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선발로 나선 정우영(27, 우니온 베를린)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승자가 됐다. 무려 7골이 터진 대승이었다.바이에른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7-0으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바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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