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20홈런? 욕심낼만하지" 김태형 감독도 고개 끄덕인 롯데 4번타자의 발전…하지만 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수원포커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안 넘어갈 것 같은 타구였는데 넘어갔다. 이젠 4번타자로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4번타자' 한동희를 칭찬했다.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만난 김태형 감독은 전날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카나쿠보 유토를 상대로 3점 홈런을 쏘아올린 한동희에 대해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 타구가 넘어갔다"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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