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테크볼·사격·농구 金 도전, ‘골든 선데이’ 열린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성화가 타오른 지 하루 만에 한국 선수단의 본격적인 메달 사냥이 시작된다. 근대5종과 사격,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이 된 테크볼, 남자 농구 등에서 잇따라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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