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보니 뽀뽀 참을 수 없다, ‘1차전 MVP’ 네일 “정말 자랑스럽다, 2024년처럼 우승하고 또 뽀뽀하고 싶어”
[OSEN=광주,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3)이 1차전 승리투수가 되며 데일리 MVP를 수상했다. 네일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6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 시즌 31경기(183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