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미쳤다, 진짜 미쳤다!' 1285일 만에 오른발 골 폭발→슈팅 6회·기회 창출 3회→라리가 공식 MVP까지 '싹쓸이'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골과 경기력, 기록을 모두 잡았다.
1,285일 만에 라리가에서 오른발 골을 터뜨렸고 90분 동안 공수에서 맹활약한 끝에 라리가 공식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CA 오사수나와 202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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