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머리를 다쳤다' 아르헨티나 국대 수문장 첼시 마르티네스, 공중볼 경합 중 머리 부상→교체→병원 후송..알론소 감독 "의식을 찾고 경기장 떠났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문장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첼시)가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머리를 다쳤다.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한 후 쓰러졌다. 그는 들것에 실려 교체됐다. 첼시 사비 알론소 감독이 17일(한국시각)에버턴과의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2대0 승리 후 머리 부상을 입은 골키퍼 마르티네스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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