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맞아?' 안세영, 3경기 연속 무실게임 승리...세계 5위 中 한웨와 8강 격돌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부상 복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이어가며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한 달여 만에 실전에 돌아온 뒤 세 경기 연속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0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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