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김우민 빠진 자유형 200m, 황선우가 나섰다...예선 전체 2위로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
[OSEN=정승우 기자] 황선우(23)가 주 종목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첫 관문을 통과했다.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 47초 97을 기록했다. 전체 2위로 결승에 올랐다.
1위 무라사 다쓰야(일본)는 1분 47초 60으로 황선우보다 0.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