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35명 이름 삭제됐다" 일본 또 AG '운영 참사'..."오전 9시 도착→새벽 2시까지 대기" 심지어 밥도 못 먹었다
[OSEN=고성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회식도 열리기 전부터 어처구니없는 운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인도 '타임스 나우'는 18일(한국시간) "인도 스포츠부는 선수단 숙박을 지원하기 위해 나고야에 거주하는 인도인 2000명을 파악했다. 만수크 만다비야 장관은 선수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심각한 숙박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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