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맨시티, 로드리 대체자 찾았다! '18세 천재' 모로코 MF에 1620억원 쐈다 ...'5년 계약+등번호 32번' 부아티 영입 확정 "우승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시티가 로드리 대체자를 찾았다. 맨시티는 26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모로코 국가대표 아유브 부아티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5년, 2031년까지다. 등번호는 릴에서 사용했던 32번이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대 1억파운드에 달한다. '디 애슬레틱'의 저명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맨시티가 아유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