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10' 충격의 9회 7실점 대참사…'사구 여파' 이정후 결장, 팀은 불펜 대붕괴 역전패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몸 맞는 공 여파로 결장했다. 팀은 9회에만 7실점을 하면서 무너졌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9대10으로 패배했다. 이정후는 결장했다.
MLB닷컴을 비롯한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팔꿈치에 통증이 생겨 라인업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