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한테 왜 이러나' 가뜩이나 입지 좁은데 ‘24홈런 괴물’까지 2루로…美 매체, “1~2년 뒤 출전시간 위협”
[OSEN=손찬익 기자] 가뜩이나 치열한 주전 경쟁을 벌이고 있는 김혜성에게 또 하나의 변수가 생겼다.
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 정상급 외야 유망주 찰스 다발란에게 2루수 전향을 시험한다. 당장의 경쟁자는 아니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다발란이 1~2년 뒤 김혜성의 출전 시간을 위협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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