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스타트업 허브’ 승부수 내건 부산시… 박훈기 대표 “지역 한계 넘어 APEC 파트너 교두보 될 것”
부산광역시가 탄탄한 제조업·물류 인프라에 공공 자본을 결합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의 도약에 나섰다. 단순한 지역 내 창업 지원을 넘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과의 공동 투자 및 교차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창업 생태계의 판을 세계로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박훈기 부산연합기술지주(BUH) 대표는 1일(현지 시각)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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