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샷] 암흑물질 단서 포착, IBS 포함 국제 연구진
별과 은하를 만든 미지의 존재가 정체를 드러낸 것일까. 한국을 포함한 LUX-ZEPLIN(LZ) 국제 공동 연구진이 암흑물질의 유력한 후보물질인 윔프(WIMP)의 흔적을 포착했다고 지난 1일 일본에서 열린 입자물리학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물질 중 스스로 빛을 내 관측이 가능한 것은 15%에 그친다고 본다. 나머지 85%는 빛도 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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