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790승, 그런데 PS 전적 27승30패?…가을만 되면 작아지는 이 남자, 양키스서 10년 채우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정규시즌 통산 승률이 0.583(790승565패)인데, 포스트시즌 전적은 27승30패(승률 0.474)다. 뉴욕 양키스에서 9년차 시즌을 마친 애런 분 감독의 성적표다.
2018년 부임 이래 정규시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포스트시즌에 8번이나 진출했다. 그러나 양키스가 목표로 하는 월드시리즈 우승은 단 한 번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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