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열리는 운명의 韓日전…이기면 사실상 메달은 확보한다, "데이터 가지고 있다" [도요하시 LIVE]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운명의 한일전. 사회인 야구 수준이라고 하지만 마냥 쉽지 않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추석인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3전 전승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했다.
1차전부터 '난적' 대만을 만났지만, 곽빈의 6이닝 10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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