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인데 탈락, 왜? 무릎 꿇고 '폭풍 오열'..."700g 더 무거워서 AG 결승 좌절" 동메달 따고도 악수 거부
[OSEN=고성환 기자] 패배를 무승부로 바꾸고도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인도의 종합격투기(MMA) 선수 수치카 타리얄(36)이 아시안게임 첫 메달을 따고도 눈물을 펑펑 쏟았다.인도 '인디안 익스프레스'는 22일(한국시간) "타리얄은 금메달에 도전할 기회를 놓쳤다.
700g이 모든 것을 갈랐다"라며 "타리얄은 준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테오 후이 훈보다 700g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