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888억 남은 이정후, SF 발목 잡는다"...94패 원흉 꼽히다니, '먹튀' 평가 못 피했다
[OSEN=조형래 기자] 고액연봉자의 책임을 느껴야 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먹튀’의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스포츠매체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올 시즌 등급을 매기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는 F등급, 낙제점을 받았다.올 시즌 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65승 94패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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