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돌잔치에 지인 싹 불러 2부까지 하겠다는 동생…대체 무슨 민폐냐”
셋째 아이의 돌잔치에 지인을 모두 초대하고 1·2부로 나눠 성대하게 진행하려는 동생이 못마땅하다는 여성의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셋째 돌잔치를 2부까지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동생, 너무 민폐 아니냐?’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동생이 셋째 돌잔치를 한다면서 드레스를 빌릴 건데 골라 달라고 한다”며 “분명 가족들끼리 밥 먹는 거로 간단하게 한다더니 갑자기 지인들을 다 부르겠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A 씨는 “첫째는 첫째니까 지인들을 불러 돌잔치를 한 것은 이해하려고 한다. 하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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