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납 직원 공금 횡령’ 김포FC 초유의 사태...프로축구연맹 지원팀 직접 파견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출납 담당 직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한 김포FC의 운영 정상화를 돕기 위해 지원팀을 파견한다.연맹은 28일 오는 9월부터 김포FC 사무국에 지원팀을 상주시켜 구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김포FC에서 출납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의 공금 횡령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김포시청은 시 출자·출연기관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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